휴대폰과 PDA 등 모바일 디바이스에 기반한 쇼핑 및 비즈니스를 말한다. 즉, 기업과 개인 혹은 정부 및 공공기관과 개인간에는 특화된 모바일 서비스가 존재하는데 그 종류와 특성에 따라 모바일 디바이스와 B2C, B2B 등의 비즈니스 모델은 매우 다양화되고 있습니다.
모바일 비즈니스의 구체적인 사례로는 '찾아가는 서비스’ 를 슬로건으로 내건 'm-쇼핑', 'm-정부'에서부터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언제 어디서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개인/기업용 '폰페이지' 등이 있으며 이러한 서비스들은 휴대폰, PDA, 무선랜 그리고 노트북 등 다양한 디바이스별로 특화되어 발전되고 있습니다.
가령 휴대폰에서 추가적인 옵션 기술이었던 사진 촬영과 뮤직&동영상 기능들이 모바일 비즈니스와 만나면서 유선과 무선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컨퍼전스 비스니스(예: MMS, DMB 서비스)를 만들어내고 있는 것입니다.
결국, 기존 모바일 비즈니스의 초기 시작은 유선 인터넷 컨텐츠를 기반으로 하였으나 지난 2002년부터 모바일 무선 인터넷 주소 체계(WINC)의 등장으로 유선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지 않고 처음부터 모바일 디바이스만을 대상으로 한 독립적인 비즈니스 모델과 서비스가 만들 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2005년 10월부터는 고유번호(예:9824)와 핫키만 누르면 바로 해당 서비스에 접속되는 모바일 익스프레스 서비스가 시작됨으로써 모바일 비지니스가 핫이슈로 떠올랐습니다.
이에 따라 다양한 콘텐츠를 자체의 독립 무선망(예:9824+핫키)에서 운영하는 CP들이 등장하게 되었으며 폰페이지 검색과 이용을 위한 폰페이지 전문 검색 사이트(WINC:9824#1, HOHO.co.kr)도 시장에 등장함으로써 오프라인과의 유/무선 결합에 따른 유비쿼터스 환경으로의 급속도 발전이 예상된다 하겠습니다.